325 Weston Rd Unit 7D,
Toronto, ON M6N 4Z9
calvarychapeltoronto@gmail.com
647. 348. 9004

갈보리 채플
갈보리 채플은 건물중심의 교회를 너머
삶의 자리에서 주님을 예배합니다.
척 스미스 (Chuck Smith) 목사가 설립한 복음주의 개신교 연합입니다.
갈보리채플은 미국의 정치경제적 혼란시기였던 1960-70년대, 척 스미스 목사로 촉매제되 일어난 예수운동(Jesus Movement)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세상문화에 있던 많은 젊은 영혼들이 말씀강해 중심의 심도있는 성경공부와 찬양사역을 통해 회복되었습니다. 캘리포니아 해안을 중심으로 펼쳐진 갈보리채플의 예수운동을 통해 매월 900명에게 해안에서 대규모 세례를 베풀었습니다. 수천명의 군중들이 해변가로 찾아와 장사진을 이루며 자기차례를 기다렸는데 이것은 마치 인간 추수장을 연상케했습니다. 이렇게 시작된 새로운 물결은 미국 전역으로 퍼져나갔고, 언론매체(타임지, 룩, 라이프 등)를 통해 다뤄질만큼 크게 확산되었습니다.
현재 모교회인 갈보리채플 코스타메사(Costa Mesa)에는 약 35,000명의 성도들이 공동체를 이루었고, 갈보리채플 연합으로 함께하는 교회는 전 세계 약 2천여개가 있으며 5천여명의 목회자가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이밖에 갈보리채플 성경대학을 운영하여 목회자를 배출하고 있으며 출판, 미디어사역, 갈보리채플 FM 방송국(107.9MHz)을 통해 방송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신학적으로는 칼빈주의와 알마니안주의 사이에서 중립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전체를 모든 성도에게 한절한절 가르치는 것을 최대의 역점으로 두고있습니다. 설교가로 유명한 존 맥아더 목사도 이곳에서 사역한 바있습니다.

_png.webp)
마라나타 뮤직(Maranatha Music)은
갈보리채플 찬양과 경배의 뿌리입니다.
보리채플은 그리스도인의 신앙이 음악의 소리나 겉모습보다는 그 마음의 조건과 더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일찍 깨달은 교회였습니다. 그 당시 갈보리채플에서 젊은이들을 통해 표현되던 음악은 그 당시 일반 음악 스타일에 기독교적인 가사를 담은 것으로 기성교회에서 받아들이기 어려운 음악이었습니다. 그러나 회심한 젊은이들에게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중요한 신앙의 표현방법이었습니다. 변화된 예수의 청년들은 토요일 집회를 통해 영적으로 음악적으로 깊은 훈련을 받게되었고, 이를 통해 발표된 음악은 당시 주류를 이루던 록이나 포크스타일의 음악에 예수님을 높이거나 성경말씀을 담아 만들어졌고, 이렇게 표현된 음악적 스타일은 예수음악(Jesus Music)으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성경적 소망의 메시지를 담아 레코드사의 이름을 지었는데 그것이 바로 마라나타 뮤직(Maranatha Music)이었습니다.
마라나타 뮤직의 찬양은 전통적인 찬송가에서 벗어나 대중음악에서 들을 수 있는 리듬과 화성을 도입하는 오늘날의 예배음악과 CCM이라는 장르에 시초가 되는 주도적 역할을 했습니다. 마라나타 뮤직을 통해 나온 대표적인 찬양은 '우리 모일 때(As We Gather)', '주님의 시간에(In His Lime)', '주의 이름 높이며(Lord I Lift Your Name On High)', '목마른 사슴(As The Deer)', '이와 같은 때에(In Moments Like there)', '예수 가장 귀한 그 이름(The Sweetest Name of All)' 등이 있습니다.

교회 대신
'채플'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이유
1. 삶의 예배 강조
건물 중심의 형식적인 예배를 넘어, 일상의 다양한 장소에서 드리는 삶의 예배를 지향합니다.
2. 일상의 연속적 예배
주일 한 번의 모임에 국한되지 않고, 평일에도 끊이지 않는 연속적인 예배의 삶을 강조합니다.
3. 선교적 삶과 포용성
신자와 비신자가 함께 모여 성경적 가치관을 나누고 소통하는 선교적 사명을 실천합니다.
채플(Chapel)의 의미
오직 하나님을 위한 목적으로 모이고 사용되어야 한다는 원칙을 가집니다.
학교, 병원,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구성원 및 종사자들을 위해 예배드리는 장소를 뜻합니다.
교회는 주로 일요일에 대규모 예배가 열리는 반면, 채플은 매일 드리는 예배도 가능합니다.
대예배당에 부속된 소예배실이나 별도의 소규모 예배 공간을 채플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